94년생이 시골에서 월 1500만원 버는 법
#구례가볼만한곳 #구례맛집 부산에서 구례로 내려와 지역 농산물로 만드는 젤라또 가게 '빙구례'를 운영하는 청년을 만나러 갔습니다. 인테리어비 90만 원 미만으로 리스크를 낮춰 시작한 이 가게는 오픈 1년 만에 성수기 월매출 1,500만 원을 달성하고, 네이버 '구례 카페' 검색 1위, '구례 맛집' 2위에 올랐습니다. 구례 오일장에서 제철 재료를 직접 구매해 우리 밀, 유기농 쌀, 감, 돌배, 산수유 등 지역 특산물로 만드는 젤라또 한 컵에 4,500원. 시골에서 소자본 창업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꼭 끝까지 시청해 보세요. 풀영상은 유튜브 작목반장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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