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이 마음대로 못 심는 사과가 더 돈이 된다?
사과에 스티커가 붙어있는 걸 본 적 있으신가요? 그건 사실 특허고 로열티입니다. 그 사과 한알을 사면 수익이 농가에 가는게 아니라 쪼개져서 사과 회사로 가죠. 농가는 자신의 작물을 재배하면서도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이런 시스템이 어떻게 존재하는 걸까요? 00:00 아무나 못 심는 사과? 02:26 나무 한 그루마다 수익 내는 법 05:58 농가가 아닌 사과 가맹점 09:57 샤인 머스캣이 망한 이유 13:10 한국도 할 수 있을까? 📌 사단법인 식량과기후(KIFC) https://www.foodandclimate.or.kr/ 📌 뉴스레터 구독 https://www.foodandclimate.or.kr/subscribe/ #사과 #키위 #과일 #과수 #원예 #농업 #품종 #신품종 #종묘 #품종보호권 #지식재산권 #클럽품종 #농식품 #과수산업 #농업정책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