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정식 30일전후 대박나려면 딱 '이것' 4가지만 하세요 #고추농사 #shorts
고추 정식 후 한 달! '4가지 핵심 관리' 요약 📌 1. 방아다리 첫 꽃&고추 제거 ✂️ 첫 분지에 맺힌 꽃과 열매는 아까워도 무조건 따주세요! 초반에는 나무 덩치와 대를 키우는(영양생장) 데 집중해야 합니다. 2. 곁순 제거 황금 타이밍 ⏱️ 보이는 대로 바로 따면 뿌리 활착이 늦어집니다. 딱 5~7cm 정도 자랐을 때 상처 없이 '톡' 따주시는 게 정석입니다. (대가 굵어지는 일등 공신인 원줄기 '큰 본잎'은 꼭 남겨두세요! ⚠️) 3. 1차 웃거름(추비) 위치 주의 🧪 밑거름이 떨어지는 한 달 차에는 포기 바로 밑이 아니라, 반드시 포기 사이(20~25cm 떨어진 곳)에 구멍을 뚫고 N-K 비료를 주셔야 가스 장애가 없습니다. 4. 진딧물 & 탄저병 예방 방제 🐛 6월부터 병해충이 폭발합니다. 칼라병을 옮기는 진딧물·총채벌레와 장마 전 탄저병 예방제는 눈에 안 보여도 주기적으로 미리미리 치셔야 안전합니다! 바람이나 열매 무게에 대가 쓰러지지 않게 1단 유인줄 짱짱하게 매어주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 구독과 좋아요는 정직한 농사 노하우를 공유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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