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은 왜 종자를 매년 새로 살까? 좋은 씨앗의 불편한 진실
우리도 어렵지 않게 베란다에서 종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벼, 밀, 토마토는 원래 지금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수천 년 전 인간은 씨가 잘 떨어지지 않는 작물을 선택했고, 이후에는 방사선으로 돌연변이를 만들었으며, 오늘날에는 유전자까지 직접 편집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디까지가 자연이고, 어디부터가 인위적인 개량일까요? 00:00 종자 만드는 건 남의 일이 아니다 03:49 다양한 육종 방법 12:19 유전자 변형 기술 18:16 종자 은행과 토종 보존 📌 사단법인 식량과기후(KIFC) https://www.foodandclimate.or.kr/ 📌 뉴스레터 구독 https://www.foodandclimate.or.kr/subscribe/ #종자 #육종 #씨앗 #GMO #농업 #유전자 #과학 #상식 #생명과학 #식량위기 #미래기술 #식품#환경 #지식채널 #농업지식채널 #짓다 #남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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