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디자인 유학파가 농부가 된 이유”|500종 야생화 키우는 청년농부의 꿈
캐나다에서 무대디자인을 공부하던 청년이 한국으로 돌아와 꽃과 식물을 키우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씨드 박장웅 대표는 아버지의 농장에서 꽃을 키우며 “식물이 자라는 모습 자체가 너무 아름다웠다”고 말합니다. 패랭이, 키스미, 톱풀, 사초 백록담까지 직접 소개하는 다양한 식물 이야기와 함께 50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한 농장의 강점, 그리고 언젠가 꼭 이루고 싶은 ‘가든센터 & 복합문화공간’의 꿈까지 담았습니다.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끝까지 꼭 보게 될 이야기🌿 무대대신 야생화를 선택한 박장웅 청년농부이야기 https://blog.naver.com/ggnong/224284172286 #우리씨드 #박장웅 #청년농부 #야생화 #패랭이 #가든센터 #식물원 #한국농수산대학교 #귀농 #귀촌 #정원 #가드닝 #식집사 #꽃농장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 #플랜테리어 #조경 #식물카페 #꽃스타그램 #garden #gardencenter #koreaflower #horti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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