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 쌀을 부었더니 왜군이 도망갔다?"
오산양조의 약주 '율'에 담긴 특별한 이야기! '세마대'라는 이름은 임진왜란 당시 권율 장군의 일화에서 유래했습니다. 왜군에게 포위된 상황에서 권율 장군이 말 등에 쌀을 부어 씻는 모습을 보여주자, 왜군은 조선군의 군량이 풍부하다고 오해해 물러났다고 전해집니다. 이러한 권율 장군의 지혜와 기개를 기리며 탄생한 약주, '율'. 술 한 잔에 담긴 역사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오산양조 #율 #약주율 #세마대 #권율장군 #임진왜란 #전통주 #우리술 #경기도 #오산 #술스토리 #전통주추천 #쇼츠 #shorts #경기도농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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