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딸기 햇빛양 부족 대비 생육 관리 요령 하우팜 · 0 765 2024-01-27 07:46 목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올 겨울 햇빛양 부족으로 딸기 생육과 열매 성숙이 늦어지고 생리장해와 병해충이 발생 할 기상환경이 알맞아, 철저한 환기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야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다. 2023년 12월 딸기 주 생산지의 일조시간은 146.1시간으로 전년(2022년12월)보다 31.8시간이 적었다. 이런 영향 탓에 12월 도매시장(가락동)딸기 반입량도 전년보다 4.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첨부파일 햇빛양 부족 대비 생육 관리 요령.pdf 3.2M · 1회 다운로드 · 2024-01-27 09:25:18 ▲ 이전글 고추 풍년 농사! 육묘 과정에서 성패 좌우! 24.02.08 ▼ 다음글 보리·밀 등 맥류 생육재생기 포장관리 철저히 24.01.27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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