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초보 창업 농업인이 스마트팜 사장님이 되는 비결
일반 대학을 다닌 임꺽정 씨는 졸업 후 고향인 경북 상주로 돌아가 농사를 짓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비싼 시설비 탓에 준비 단계에서 머뭇거리던 중 농림축산식품부의 청년 스마트팜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에 지원해 선발됐습니다. 20개월의 교육을 마치면 임대형 스마트팜 우선 입주 자격을 가지게 되어 비용 부담 없이 스마트팜을 운영해보고 임대기간 동안 최소한의 판로를 개척할 기회를 얻게 된 것입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